공진단 조제
  • 공진단 조제
  • 효능

효능

동의보감에서 "공진단은 날 때부터 허약한 경우라도 타고난 원기를 튼튼히 하여 신수(腎水)를 오르게 하고, 심화(心火)를 내리게 하므로 온갖 병을 막아준다"고 하였습니다.

다시 말해 질병은 면역력이나 저항력이 떨어지거나, 과도한 두뇌활동으로 뇌와 신경이 스트레스를 받아서 발생하므로 피로에 지친 기력을 회복하고 흥분된 두뇌와 신경을 안정시켜 주는 것이 공진단의 효능입니다.
  • 남성

    사업이나 업무상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과로나 스트레스는 간기능 약화나 체력저하에 의한 만성피로, 두통, 고혈압, 가슴통증, 손발저림 등의 심혈관질환, 조루증이나 발기부전과 같은 비뇨생식기 계통의 약화를 유발합니다.
    여기에 음주나 흡연, 부족한 휴식은 이러한 증상을 더욱 빨리 진행시키는 촉매가 되는 것은 당연한 결과겠지요. 공진단은 간기능 개선과 신경피로의 빠른 회복으로 여러 가지 정신적, 육체적인 피로를 해소하고 질병을 예방합니다.
  • 여성

    여성 피로와 질병은 남성에 비해 호르몬이나 내분비 계통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대부분이 정신적인 원인에서 시작됩니다.
    공진단은 호르몬이나 내분비의 안정에 있어서는 가장 이상적인 약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갱년기 여성의 경우 부작용 없이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 수험생

    체력 저하와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당연히 많은 수험생에 공진단은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사향은 두뇌에 공급되는 혈액 순환을 개선하여 머리를 맑게 해 주고, 뇌신경계를 활성화하여 집중력을 향상시켜 줍니다.
    녹용과 산수유, 당귀는 마음의 안정, 기력 보강, 눈의 피로 회복, 지구력 강화를 통하여 좀 더 오래 책상에 앉아 있을 수 있는 체력을 만들어 줍니다. 공부는 체력과 집중력이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최고의 효과를 볼 수 있게 도와줍니다.
  • 어린이

    조산이나 출산 시 허약하게 태어남으로 엄마, 아빠에게 받은 선천지기가 부족하여 성장과 발육이 더딘 경우에 좋습니다.
    비염이나 아토피, 식욕부진 등이 체력적인 허약에 의해서 반복되는 경우 병을 잡기보다는 아이 몸을 튼튼하게 만들어 주는 공진단이 어떤 약보다 좋은 효과를 발휘합니다. 건강을 회복한다면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공진단은 처음 10일은 하루 1환, 이후에는 몸의 상태에 따라 하루 1~2환을 복용합니다.